오펀

할로윈 데이, 디테일에 묘미가 돋보이는 데님 진 스타일링 제안!

패션 2012.10.26 21:32


[오펀 패션뷰티팀=김민정 기자] 할로윈 시즌이 다가왔다! 서양의 대표 문화가 국내에 유입되면서 젊은이들 사이에서 할로윈 데이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연말 분위기 못지 않은 파티 문화로 자리잡아 클럽이나 유명 핫 플레이스에서는 이를 기념하는 파티들이 연이어 개최, 할로윈에 어울리는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해 파티분위기를 한껏 업그레이드시키고 있는 것. 


제임스 진


신나게 놀고는 싶고! 스타일은 놓칠 수 없고! 파티에 열정적인 그녀들을 위해 편안하면서 도 엣지 있는 파티룩으로 할로윈 파티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줄 데님 스타일을 준비했다.


■ F/W 트렌드, 코티드 & 레더 패치 스키니 진

  

 코티드 & 레더 패치 스키니 진


패션 피플들이 가장 사랑하는 블랙컬러는 할로윈 파티 룩에서도 절대 빠질 수 없다. 하지만 단순한 블랙컬러만으로는 파티 퀸이 될 수 없다! 여기 F/W 트렌드를 반영, 글로시한 광택소재와 레더 패치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키니 진으로 캣우먼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제임스 아이칸의 트릭시에(Trixie) 코티드 진은 레더 코팅 느낌의 소재로 가벼우면서 착용감이 뛰어나며, 슬림한 핏으로 글래머러스하고 섹시한 느낌을 세련되게 연출해 준다. 광택 소재가 부담스럽다면, 무릎 위 레더 패치 디테일이 유니크하면서 트렌디한 감각을 강조한 

재거(Jagger) 레더 진을 추천한다. 여기에 레더 재킷, 또는 시스루 톱과 매치하면 조명 아래 빛나는 코티드 진과 함께 세련된 ‘은근 섹시룩’ 을 완성할 수 있다. 


■ 락(rock) 모티브를 더한 리드미컬 스키니 진


 리드미컬 스키니 진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파티퀸이 되고 싶다면 블링블링한 락시크 요소가 가미된 데님을 추천한다.


다양한 무늬와 지퍼, 블랙스톤 디테일이 돋보이는 다이(dye)진과 스터드, 패치워크, 지퍼 디테일 등 락적인 요소가 시크함을 더해 매력적인 스터디드(stud)진은 독특한 코스프레 의상이 없이도 데님 자체의 유니크한 느낌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데님 특유의 워싱과 디테일 위치가 독특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 할 수 있으며, 심플한 상의 또는 블링블링한 톱, 퍼 등과 함께 볼드한 액세서리로 마무리 하면 카리스마 있는 와일드 시크룩을 연출 할 수 있다. 


[사진: 제임스진(James Jeans)/제임스아이칸(James ICON) 2012 F/W Collection]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