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방송/본방사수

[본방사수] <빛과 그림자> 강기태-이정혜, 드디어 사랑의 결실 맺는다


[오펀 인터넷방송팀=유보경 기자] MBC창사 5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빛과 그림자> (최완규 극본, 이주환 이상엽 연출)속 지고지순한 사랑의 주인공 이정혜 역을 열연하고 있는 배우 남상미가 ‘웨딩드레스’여신으로 새로이 등극했다.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촬영 스틸 컷으로, 강기태(안재욱 분)를 향한 순애보를 완벽히 녹여내며 시청자 들의 마음을 애타게 만든 배우 남상미(이정혜 역)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뽐내는 모습이 담겨 있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특히 공개된 사진 속 배우 남상미는 웨딩드레스와 함께 환한 미소와 우아한 자태로 마치 웨딩 화보를 촬영하는 듯, 그 동안 익히 알고 있던 국보급 미모를 증명해 내 네티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신이 강림한 듯! 눈부실 정도로 예쁘네!!” “웨딩드레스 여신으로 등극! 너무 잘 어울린다” “남상미의 미모에 따라 올 자 없네~ 너무 부럽다” “드디어 강기태와 이정혜의 결혼? 벌써부터 기대되고 설렌다” 등의 부러움 섞인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고.


한편 지난 56회 방송에서 강기태가 장철환(전광렬 분)에 의해 위기에 처한 이현수(독고영재 분)를 도와주며 자신의 진심을 전해 결국 이현수의 마음을 움직였으며, 이로 인해 드디어 이정혜와의 결혼을 허락 받음과 동시에 이들의 영화가 흥행의 첫 발을 내디뎌 행복함이 묻어나는 밝은 앞날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그러나 드라마 <빛과 그림자> 홈페이지에 올라온 57회 예고편에서 이정혜의 결혼 소식을 접한 차수혁(이필모 분)이 장철환의 제안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으며, 살벌한 음모를 계획할 것으로 예고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오늘(11일) 오후 9시 55분 MBC에서 57회가 방송된다.

 

* 사진- (주)케이팍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