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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번째 남자, '완소러블리 구미호' 강예원, 구미호에게 사랑이란?!‏


[오펀 방송연예팀=유보경 기자] ‘완소러블리 구미호’ 강예원이 브라운관판 영화인 MBC 금요 판타지 시추에이션 드라마 [천 번째 남자]에서 급변하고 있는 삭막함 속에 ‘사랑’의 의미를 전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며 화제가 됐다.


지난 주 14일에 방송된 MBC 금요 판타지 시추에이션 드라마 [천 번째 남자]에서 구미진(강예원 역)은 자신과 같이 인간이 되지 못한 구미호 ‘미자’를 만나 구미호들의 꿈이자 목표인 ‘인간’이 되려는 이유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장면에서 구미진(강예원 역)과 미자의 대화 중 미자가 극변하고 있는 인간 세상의 삭막함에 질려 인간이 되지 않고 구미호로 지내다 사라지고 싶다는 이야기로 ‘정’이 사라진 인간 세상을 비관했다. 이에 구미진(강예원)은 비관하는 미자를 설득하며 이런 세상이지만 아직도 사랑을 꿈꾼다며 미자는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삭막함 속에 잊혀져 가고 있는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었다.


천 번째 남자 강예원


또한, 이 날 방송에서 미진(강예원) 응석(이천희)의 키스씬도 화제를 낳았다. 미진(강예원)과 응석(이천희)는 서로를 사랑하고 있는 마음을 인정하고 사랑에 대한 걸림돌이 있어 사랑하지 않으려고 애썼지만, 끝내 자신들의 감정을 참지 못하고 서로를 인정하며 키스를 나눴다.


미진(강예원)은 응석(이천희)과의 사랑을 확인하기까지의 감정 기복을 섬세하게 표현한 강예원표 멜로 연기로 시청자들은 감정몰입을 도와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며, 앞으로 둘의 러브 스토리에 관심을 집중 시키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강예원은 10월 3일 개봉 예정인 영화 [점쟁이들]의 홍보와 MBC 금요 판타지 시추에이션 드라마 [천 번째 남자]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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