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방송

'각시탈', 일본최고무사 가츠야마 vs 독립군 안섭 불꽃 튀는 혈투


[오펀 인터넷방송팀=유보경 기자] KBS 수목드라마 ‘각시탈’(극본 유현미, 연출 윤성식, 차영훈)에서 ‘가츠야마 준’ 역할을 맡고 있는 배우 안형준이 독립군과 불꽃 튀는 혈투를 벌였다.


24일 방송된 ‘각시탈’ 24회에서는 안형준(가츠야마 역)이 국민정신 총동원 연맹에서 모금한 국방헌금이 키쇼카이에 전달된다는 소식을 듣고 그것을 가로채기 위해 습격한 각시탈 주원과 독립군에 맞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각시탈 안형준


미처 습격에 대비하지 못한 키쇼카이 회원들이 혼비백산 한 가운데 안형준은 안섭(김지민 분)과 불꽃 튀는 혈투를 벌였고 미처 피하지 못해 상처를 입었다. 허나 안형준은 일본 최고 무사로서 누구보다 뛰어난 검술실력을 가진 인물이기에 쉽게 당할리는 없을 터. 그가 안섭에게 반격할 모습에 벌써부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역시 불꽃카리스마! 승부의 결과가 궁금하다! 다음주 완전 기대!’, ‘안형준 같은 저런 호위무사 어디 없나요? 검술솜씨가 너무 멋있다!’, ‘캬~ 역시 가츠야마! 짧은 등장에도 미친 존재감!’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형준은 ‘각시탈’에서 한채아를 가슴 한켠에 품고 있지만 차마 표현할 수 없어 묵묵히 뒤만 지키는 한채아의 호위무사 ‘가츠야마 준’역을 맡아 포커페이스로 무장한 냉혹한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다.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면서 더욱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KBS 수목드라마 ‘각시탈’은 매주 수,목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각시탈, 종영 앞두고 최고시청률 20% 돌파...주원의 힘 통했다


각시탈, 한채아 눈물 한방울, 운명의날 암시?


각시탈, 이강토vs기무라순지 치열한 두뇌싸움! 자체최고 시청률 20% 돌파


각시탈, ‘가츠야마’ 안형준, 또 한 번의 위기


'각시탈' 윤봉길과 주원의 계급이 반전된다면? 반전 사진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