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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방송] <코빅> 조세호-남창희 콤비, '형돈이와 대준이'에 도전


[오펀 인터넷방송팀=유보경 기자] tvN <코미디 빅 리그 3 (이하 코빅 3)>의 요절복통 개그 콤비 조세호, 남창희가 ‘개가수’ 형돈이와 대준이 패러디로 깨알 웃음을 전했다.

 

조세호는 5일 저녁 자신의 미투데이에 “형돈이형~ 대준이형~ 보고있어요? ㅋㅋㅋ”라는 포스팅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세호는 <코빅 3> 3GO 팀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남창희와 함께 형돈이와 대준이의 ‘올림픽대로’ 포스터를 패러디 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꽃무늬 셔츠에 복고풍 선글라스로 한층 허세를 부린 모습이 폭소를 불러일으킨다.






 

누리꾼들의 반응은 뜨겁다. “귀여워요”, “재밌네요. 이참에 앨범을 내세요”, “1초 형돈이와 대준이” “일수가방 대신 뽀로로 가방인가요” 등의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는 것.

 

이번 조세호와 남창희의 패러디 사진은 최근 진행된 <코빅 3> 9라운드 녹화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녹화에서 3GO팀은 사채업자 사무실에 일자리를 구하러 들어간 조세호와 남창희의 좌충우돌기를 펼쳐냈다고. 형돈이와 대준이를 연상시키는 의상과 패션으로 등장한 뒤 트레이드 마크인 ‘주비두비 댄스’의 안무를 건달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이자 방청객들은 폭발적인 환호와 웃음으로 화답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조세호와 함께 사진을 찍은 남창희는 “이번 주 3GO팀이 준비한 개그와 형돈이와 대준이의 컨셉트가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형돈이와 대준이 노래 가사에 내 이름이 등장하기도 해서 더 의미를 두고 패러디 했는데 재미있게 봐 주시니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3GO 팀은 조세호, 남창희 콤비의 활약과 최국, 윤성호의 탄탄한 개그내공이 조화를 이루며 <코빅 3> 1라운드부터 이번 시즌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누적 순위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3GO가 정규리그 막판 치열한 아이디어 싸움 속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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