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초코와 단팥죽의 계절이 왔다 찬바람이 부는 겨울의 초입이 오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별미 핫초코와 단팥죽. 생각보다 이 음식을 제대로 만들기도 어렵거니와 제대로 만드는 집을 찾기는 더 어렵다. 작년 이맘 때 핫초코 매니아인 스노우캣이 '핫초코 공모'를 해서 괜찮은 집을 찾고자 했으나 실패했다는 후문이... 그로부터 1년, 인터넷을 뒤져 갈만한 곳을 찾아보니, 핫초코를 제대로 만드는 곳은 조금씩 늘고 있지만, 단팥죽은 정말 찾기가 거의 불가능했다. 삼청동의 단팥죽집이 그나마 아직 건재해 다행. 초콜릿차에 말린 고추를 넣어서 먹으면 그렇게 별미라던데, 아직 못먹어봤다. 정보검색 결과로는 아직 파는 곳이 없는 듯. 핫초코 3곳과 단팥죽 1곳을 정리한다. 'Mommy in the kitchen'(마미인더키친) 서울 성북구 동선동3가 218 1.. 더보기 이전 1 ··· 10326 10327 10328 10329 10330 10331 10332 ··· 1033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