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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김남길의 정체 알아내는 손예진! 폭풍의 2막 열린다!

방송/본방사수 2013.07.01 14:03

KBS 월화드라마 '상어' 11회 예고편 보기


[오펀 방송연예팀=유보경 기자]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차영훈, 제작 에넥스텔레콤)> 속 손예진이 드디어 김남길의 정체를 알게 되며 폭풍과도 같은 2막이 열릴 예정이다.


지난주 방송된 드라마 <상어>의 10회에서는 김남길의 계획으로 가야그룹 창립기념 파티가 오히려 혼란의 장이 되는 것이 그려졌다. 그랑블루 호텔 인수를 발표하려던 오준영(하석진 분)은 자이언트 호텔의 인수 소식에 김남길을 향한 서운함과 분노를 드러내었다. 


손예진 역시 자신에게 배달된 의문의 USB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창립기념파티장으로 방송을 내보내게 되고 이에 자신의 아버지인 조의선(김규철 분)의 목소리가 담긴 영상을 그대로 파티장의 모든 사람에게 들려주게 된다. 


손예진, 상어 11회


모든 사람들을 혼란 속에 빠뜨리며 끝이 난 10회에 이어 이번 주 방송되는 11회부터는 손예진이 드디어 김남길의 정체를 알아내며 폭풍과 같은 전개가 이어지는 2막이 열릴 것을 예고해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예고를 통해 손예진이 김남길의 정체를 알아내는 것이 알려진 드라마 <상어>는 이 예고편을 접한 많은 시청자들이 과연 어떤 방법으로 그 정체를 알아냈는지에 대해 논쟁이 이루어 지고 있을 정도. 과연 그 퍼즐이 어떤 방법을 통해 어떻게 맞춰졌을 지에 대해 많은 시청자들이 집중하고 있다.


손예진이 김남길의 정체를 알아내며 <상어>의 11회부터 폭풍과 같은 전개를 예고, 2막의 시작을 알린 드라마 <상어>는 주인공들의 감정과 사건이 폭발하며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쳐 보일 것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에넥스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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