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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 95회차, 7회차 연속 적중 도전

베팅 2012.09.18 20:54


 

 

 

[오펀 스포츠레저팀=박재수 기자] 오펀 베팅추천이 7회차 연속 적중에 도전한다. 그런데 분명 리스크가 있는 회차다. 프로토 95회차는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와 AFC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가 축구 대상경기에 포함됐다. 각 리그별로 챔피언급 팀들이 격돌하는 '왕중왕'전 성격의 챔피언스리그다. 이름값만 보고 선택했다간 낭패를 보기 쉽다. 주의해야 한다. 

 

 

 

[주력] 1.4배 - 7만 5천원

 

66) 샤크타르 - 노르셸란

 

샤크타르는 아드리아누, 텍세이라, 윌리안, 일시뉴 등 브라질 공격4인방을 앞세워 우크라이나 리그를 초토화하고 있다. 현재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득점도 많다. 최근 수년간 우크라이나 리그의 챔스 강세는 지속돼 왔으며 샤크타르는 지난 주말 리그 경기서 원톱 아드리아누 대신 에두아르도를 내보냈다. 선수층도 그만큼 두껍다는 얘기다. 덴마크 리그 3위 노르셀란은 챔스에서는 '듣보잡'이다. 변방리그의 최우수 클럽과도 차이점이 명백하다.

 

 74) 바르셀로나 - S모스크바

 

바르셀로나는 이니에스타, 산체스에 이어 푸욜마저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공수의 핵심 선수들이 적지않이 빠진 셈인데 그렇다고 이번 경기에 대한 리스크를 고려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셀틱에서 뛰었던 맥기디, 리옹서 뛰었던 칼스트롬, 에버턴서 뛰었던 빌야레티노프 등이 포진해 있으나 이들은 모두 전성기가 살짝 지난 선수들이다. 바르셀로나 원정서 이변을 일으킬 정도의 레벨은 분명 아니다.

 

 

 

[부주력] 5.6배 - 2만 5천원

 

30) 말라가 - 제니트

 

지난 여름 제니트의 전력 보강이 인상적이었다. 유럽 빅클럽의 영입 1순위였던 헐크도 제니트의 품에 안겼다. 그런데 최근 5경기서 2승에 그칠 정도로 폼이 좋지 않다. 아직 영입효과가 크지 않으며 수비진의 줄부상, 또 다른 공격옵션 다니의 부상이 제니트의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말라가 원정을 떠나는 제니트는 100% 전력이 아니다.

 

66) 샤크타르 - 노르셸란

 

샤크타르는 아드리아누, 텍세이라, 윌리안, 일시뉴 등 브라질 공격4인방을 앞세워 우크라이나 리그를 초토화하고 있다. 현재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득점도 많다. 최근 수년간 우크라이나 리그의 챔스 강세는 지속돼 왔으며 샤크타르는 지난 주말 리그 경기서 원톱 아드리아누 대신 에두아르도를 내보냈다. 선수층도 그만큼 두껍다는 얘기다. 덴마크 리그 3위 노르셀란은 챔스에서는 '듣보잡'이다. 변방리그의 최우수 클럽과도 차이점이 명백하다.

 

92) 브라질 - 아르헨티나

 

남미의 양대산맥간 대결이지만 변수가 많다. 유럽파 없이 국내파끼리 치르는 대결이다. 평가전이긴 하지만 정예멤버가 모두 가동된 지난 달 맞대결서 3-4로 석패한 브라질의 승리의지가 더 클 터. 여기에 국내파 네임밸류도 브라질이 한 수 위. 네이마르, 레안드로 등 브라질의 미래로 꼽히는 선수들 뿐 아니라 베테랑 파비아누까지 출격한다.

 

[사진 = 메시 ⓒ 바르셀로나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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