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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내 딸 서영이, 씨엔블루 이정신 '안정된 연기로 순조로운 출발'


[오펀 방송연예팀=유보경 기자] 씨엔블루 베이시스트 이정신이 KBS 주말 드라마 ‘내 딸 서영이’ 첫 주 방송에서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자로서의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넝쿨째 굴어온 당신’에 이어 큰 화제 속 지난 주말 첫 방송된 KBS 주말 드라마 ‘내 딸 서영이’는 시청률 20%를 훌쩍 뛰어 넘으며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내 딸 서영이_씨엔블루 이정신1


이정신은 극중 형 우재(이상윤 분), 누나 미경(박정아 분)과 달리 안하무인 전교꼴등 강성재 역을 맡았다. 강성재는 자신이 짝사랑하는 과외 선생님인 서영(이보영 분)의 칭찬에 힘입어 공부에 흥미를 갖게 되는 캐릭터다. 이정신은 극 중 모델 워킹을 선보이며 자아도취한 모습을 연기하는 가 하면, 곧 엄마 앞에서는 필살 애교를 피우는 귀염둥이로 분하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내 딸 서영이_씨엔블루 이정신2


평소 연기 연습을 꾸준히 해 온 이정신은 “정말 하고 싶었던 역할로 연기 첫 도전을 하게 되어 기쁘다. ‘내 딸 서영이’의 ‘강성재’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씨엔블루 멤버들과 함께 방송을 시청했는데 멤버들의 응원이 큰 도움이 된다. 더 유쾌하고 자연스러운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 말했다.

 

내 딸 서영이_씨엔블루 이정신3


‘내 딸 서영이’ 시청자 게시판에는 밝고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강성재 역, 이정신에 대한 응원의 글들이 쏟아졌다.


 ‘내 딸 서영이’는 무능하고 못난 아버지와의 연을 스스로 끊어버린 딸과 이러한 자식의 독기도 감싸 안은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은 가족 드라마로 ‘공부의 신’ ‘브레인’을 연출한 유현기 PD와 ‘검사 프린세스’ ‘49일’ 등을 집필한 소현경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천호진, 이보영, 이상윤, 박해진, 최윤영, 박정아, 이정신(씨엔블루) 등이 출연하는 주말 드라마 ‘내 딸 서영이’는 매주 토/일요일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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