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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방사수

[본방사수] '차칸남자' 송중기-문채원, 35도 폭염 속에서 진행된 촬영에도 흙투성이 열연

[오펀 인터넷방송팀=유보경 기자] 오는 9월 12일(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새 수목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차칸남자(이하 차칸남자,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의 주인공 송중기와 문채원이 위험천만한 만남으로 두 사람에게 다가올 폭풍 같은 운명을 예고했다.

 

특히 흙투성이가 된 채 누워 있는 문채원과 그 옆에 앉아 화가 난 얼굴로 그녀를 바라보고 있는 송중기의 모습은 왜 송중기가 저렇게 화가 난 표정을 짓고 있는지, 두 사람 사이에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차칸남자' 송중기-문채원

 

 

‘차칸남자’ 관계자는 “두 사람은 35도 폭염 속 진행된 촬영에서 흙투성이가 되는 것도 신경 쓰지 않고 열연을 펼치는 등 작품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 두 사람의 완벽한 호흡을 더욱 기대케 했다”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완전 라이더 커플 같다! 실제 커플 같은 느낌이 솔솔~”, “송중기, 문채원 정말 잘 어울린다. 두 사람 연인 호흡 완전 기대된다”, “흙투성이 얼굴인데도 비주얼 최고 커플~ ‘차칸남자’ 빨리 보고 싶다”, “송중기, 문채원 흙투성이 열연! 어떤 장면인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드라마 ‘차칸남자’에서 송중기는 사랑하는 여자에게 배신을 당하고 다른 여자 문채원(서은기 역)을 이용해 복수를 결심하는 남자 강마루 역을, 문채원은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인생에 뛰어든 남자 송중기(강마루 역)에게 거침없이 빠져드는 서은기 역을 맡아 첫 연기 호흡을 맞춘다.

 

‘차칸 남자’는 오직 사랑만이 전부였던 한 남자의 처절한 삶의 여정과 그 끝에서 깨닫게 된 가슴 시린 사랑을 그린 정통멜로 드라마. 송중기, 문채원, 박시연 등 세 사람의 얽히고설킨 진한 사랑과 복수 이야기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차칸남자’는 오는 9월 12일(수) 밤 9시 55분 ‘각시탈’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사진=와이트리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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