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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본방사수] 용감한 형제, 무서운 제작자 VS 귀염둥이 막내아들


[오펀 인터넷방송팀=유보경 기자] 연습생들에게는 혹독한 평가와 욕설도 서슴지 않는 무서운 제작자 용감한 형제가  SBS E! 용감한 형제의 아이돌 육성기 ‘용감한 형제 빅스타쇼(기획 허윤무, 프로듀서 김형민)’에서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귀염둥이 막내아들의 면모를 보였다고 하여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용감한 형제는 ‘용감한 형제 빅스타쇼’ 2회 촬영에서 자신의 러브하우스를 공개, 제작자가 아닌 한 집안의 막내아들 강동철로 돌아가 어머니에게 연신 살가운 말투와 웃음을 지어보이며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평소 용감한 형제의 모습이 어떤지에 대한 질문에 어머니는 “어릴 때 속을 썩여서  그렇지 요즘은 예쁜 짓을 많이 해서 너무 기특하다. 이렇게 효자 노릇 할 줄은 진짜 몰랐다”며 아들 용감한 형제에 대한 자랑을 이어갔다.


제작진은 ‘빅스타’ 멤버들과의 촬영에서는 볼 수 없던 용감한 형제가 어머니를 향해 비춘 환한 웃음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그 동안 무섭고 강렬하기만 했던 용감한 형제가 아닌 한 집안의 아들 강동철의 모습이 공개될 '용감한 형제 빅스타쇼‘ 2회는 오늘 밤 11시 SBS E!와 SBS Plus에서 동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