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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방송] 작곡왕, 포맨만을 위한 애절한 곡들 선보여


[오펀 인터넷방송팀=유보경 기자] 지난 23일 토요일에 방송된 작곡왕이 가슴 절절한 곡들로 시청자들을 감성의 늪에 빠지게 했다.

 

MBC뮤직 ‘Be my Singer, 작곡왕’(www.mbcplus.com/BeMySinger)은 4회 스페셜 게스트로 애절한 노래들로 유명한 그룹 ‘포맨’을 초청, 총 5명의 도전자가 오는 7월 솔로 데뷔를 준비하는 포멘의 멤버 신용재를 위한 곡들을 선보이도록 했다.




 

이날 포맨의 최총 선택을 받은 작곡왕은 27살 김설호씨. 그는 세련된 멜로디의 ‘첫느낌’이란 곡을 선보여 포맨에게 ‘곡의 완성도가 높고, 꼭 세상에 공개되었으면 한다.’는 평을 받았다. MC인 알렉스 또한 탐을 낼 정도로 이날 최고의 평을 받은 곡이기도 하다.

 

4회 작곡왕 김설호씨는 “첫느낌은 한때 가수 브라운아이즈 같은 팀이 되고자 함께 꿈을 키우던 친구와 같이 만들고 가이드 보컬도 친구가 직접 불러준 곡으로, 지금은 교통사고로 그 친구가 세상을 떠난 후 곡하고 나만 남게 되었다”며, “방송을 통해서 세상에 이 노래를 알리고 싶어 작곡왕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사연을 밝혀 녹화장에 한 순간 안타까운 탄식들이 터지기도 했다.

 

이날 방송된 MBC뮤직 ‘Be my Singer, 작곡왕’ 4회 포맨편의 더 자세한 내용과 다시 보기는 작곡왕 홈페이지(www.mbcplus.com/BeMySinger)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출처=MBC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