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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방사수

[본방사수] <지운수대통> 임창정+서영희 베드신?! 야릇한 분위기에 호기심 증폭


[오펀 인터넷방송팀=유보경 기자] TV조선 주말 코믹 드라마 <지운수대통>(연출: 문우성 / 극본: 이경미 / 제작: ㈜Media100)에서 애증의 부부애를 보여주고 있는 임창정(지운수), 서영희(이은희) 부부의 묘한 전개를 암시하는 스틸컷이 공개돼 더욱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지운수대통> 방송 분에서 변호사 사무실까지 찾아가 이혼 갈등에 돌입했던 임창정과 서영희. 갈라서기 바로 직전의 상황까지 맞이해 위기감을 조성했던 이들이 이상야릇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스틸을 공개, 또 다른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시키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운수(임창정)의 진심 어린 표정과 은희(서영희)를 꼭 끌어 안아주는 모습은 사뭇 진지하며, 운수의 품에 안긴 은희 표정 역시 심상치 않다. 


이번 스틸은 티격태격하며 이혼 위기까지 갔던 이들 부부의 새로운 국면을 암시(?)하고 있어 더욱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는 것. 한수경(이세은)과의 불륜(?)으로 이미 진상남편으로 등극해 시청자들의 질타를 받은 지운수의 의외의 행동에 시청자들의 의견은 분분하다. “지운수 코믹표정만 보다가 진지한 모습을 보니 새롭다”, “이혼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정말 하는 건가요?”, “얄미운 남편 지운수! 드디어 정신을 차린 것인지?”, “은희씨! 받아주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라며 이혼위기의 직면한 이들 부부의 앞날에 대해 뜨거운 반응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운수대통>은 복권 1등 당첨자 지운수가 주변 모두를 속이고 ‘당첨금 사수 작전’을 벌이는 코믹 드라마. 스틸컷 공개로 마지막 2회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 <지운수대통>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6시 50분, 전국 어디서나 채널 19번 TV조선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사진출처=영화사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