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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웹툰

[웹툰] 낢이사는이야기, 시즌2 오늘로 종료


[오펀 웹툰팀=조미주 기자] 네이버에서 연재 중인 인기 생활 웹툰 <낢이사는 이야기>(작가 서나래)가 394화로 시즌 2가 끝났다. 


횟수로 8년간 연재해 온 이 작품은 서나래 작가의 소소한 생활을 소재로 한 생활툰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주 2회가 연재되어 왔다. 


오늘 올라온 394화 '따듯한 거' 에피소드를 마지막으로 시즌2를 종료하고 작가는 당분간 휴식을 가질 예정이다. 서나래 작가는 본인의 블로그를 통해 시즌2의 아쉬운 종료와 10주년을 기약하는 내용의 소식을 알렸다. 



따듯한 색감과 부드러운 스타일의 작화로 고양이와 함께 사는 한가롭고 소소한 생활 속의 이야기를 위트있게 그려온 <낢이사는이야기>는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는 밥과 반찬 같은 작품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낢이사는이야기>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8년 동안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를 해옸으며, 현재 총 4권의 단행본이 출간되었다.



오늘 발행된 시즌2 마지막 에피소드는 아버지의 이야기로 쿨하지 않고 따듯한 게 사람이라는 내용으로 마무리했다. 


서나래 작가의 작품을 당분간 볼 수 없다. 시즌2 마지막 에피소드 '따듯한 거'를 일독해보자. 물론, 정주행도 해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