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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공연

[전시] 여수엑스포 조직위, 추천여행코스 83선 소개


[오펀 편집국] 여수엑스포로 남해안 여행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오는 12일(토)부터 93일간 열리는 여수세계박람회와 연계하면 주변의 남해안 관광지를 더욱 알차게 둘러볼 수 있다.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동석, 이하 조직위)는 엑스포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을 위해 여수를 비롯한 보성, 순천, 남해, 사천 등 남해안 전역을 아우르는 추천여행코스 83선을 소개하고 있다. 



홈페이지(www.expo2012.kr) 관광숙박 카테고리에는 추천여행코스 83선을 포함해 지역 도시별 추천코스, 수학여행코스, 축제, 체험마을 ,생태관광지 등 다양한 여행 정보가 총망라돼있다. 


특히 여수엑스포 추천여행코스는 ▲역사가 있는 여행지 ▲몸이 건강해지는 여행지 ▲아이가 똑똑해지는 여행지 ▲바다를 즐기는 여행지 ▲초록이 있는 여행지 ▲흥이 있는 여행지 ▲만지고 만들고 다양함이 있는 여행지 등 총 7개 주제로 분류됐다. 


모든 코스는 1일 코스이며, 각 코스를 연계해 2박3일, 3박4일 등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다. 특히 반경 1~2km 이내 주변 관광지, 숙박지, 음식점 정보를 찾을 수 있으며, 소요 비용도 계산할 있어 유용하다. 


조직위는 이외에도 박람회장 1~2시간 거리에 있는 인근 지역 숙박·음식·쇼핑 분야에 박람회 지정업소 1,385개소를 선정해 여행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지정업소 관련 정보는 여수세계박람회 공식홈페이지(www.expo2012.kr)와 공식여행카페(http://cafe.naver.com/expotour)를 통해 볼 수 있다. 


오는 5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열리는 2012여수세계박람회는 세계 최초의 바다 위 전시관인 주제관, 104개 국가가 참가하는 국제관, 국내 최대 아쿠아리움 등 80개 특화·전시시설을 통해 ‘바다’와 관련된 전시를 선보이며, 1일 90여 회(총 8,000여 회) 문화예술공연과 세계에서 가장 큰 소리를 내는 파이프오르간 ‘스카이타워’, 첨단 해양문화예술관인 ‘엑스포디지털갤러리’ 등도 볼 수 있다. 입장권은 홈페이지(www.expo2012.kr)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입장권 한 장으로 박람회장 내 모든 전시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