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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KPOP

쥬니엘 컴백, ‘나쁜 사람’ 첫 무대 관심 집중


[오펀 방송연예팀=유보경 기자] 주니엘의 신곡 ‘나쁜 사람’ 핫 컴백 무대가 뜨거운 반응 속 공개됐다. 23일 ‘뮤직 뱅크’에서 가진 주니엘 컴백 무대 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올킬하며 ‘나쁜 사람’ 센세이션의 시작을 알렸다.


쥬니엘


주니엘은 핑크, 청록색, 블랙이 화려하게 조화된 시스루 상의에 블랙 스커트를 입고 등장, 청순미와 여성미를 동시에 뽐냈다. 주니엘의 ‘나쁜 사람’은 20일 음원 공개직후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컴백 무대 전부터 큰 인기 몰이를 했다. 첫 컴백 무대가 펼쳐진 어제, 네이버 등 실시간 검색어에 1위로 이름을 올리며 큰 관심을 증명했다. 

지난 6월 데뷔 후 8월까지 데뷔곡 ‘일라일라’로 활동하며 약 3개월 만에 ‘나쁜 사람’으로 성공적으로 컴백한 주니엘은 “컴백 무대에 많은 팬들이 응원을 와 주셔서 무대에 오른 순간 그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다. 많은 환호를 보내 주신 팬들께 감사 드리고, ‘나쁜 사람’으로 좋은 무대 계속 보여드릴 테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컴백 무대 소감을 밝혔다.


실력파 싱어송라이터이자 ‘올해의 발견’으로 주목받고 있는 주니엘은 이번 컴백 무대에서 풍부한 감성과 다채로운 음색으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과시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트레이드 마크인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를 부른 주니엘은 애절한 목소리와 흡입력 있는 눈빛으로 더욱 풍부한 감성을 전달했다.


한편, 주니엘 신곡 ‘나쁜 사람’은 음원 공개 직후 차트 상위권을 휩쓸이 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두 번째 미니 앨범 ‘원앤원’에 수록된 자작곡(오!해피데이, 소년, 고양이의 하루, 해피 엔딩)들도 전곡 차트 상위권에 안착,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주니엘 첫 자작곡 ‘소년’을 비롯 수록곡 ‘오!해피데이’와 ‘고양이의 하루’도 모두 16세 때 완성한 한 곡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FNC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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