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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방사수

[본방사수] '노란복수초' 이유리, 분노게이지 78%? 복수녀 4단 변신 화제


[오펀 인터넷방송팀=유보경 기자] <노란복수초>에서 미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이유리의 4단 변신이 화제다.


순도 100%의 순정녀에서 의붓자매의 계략으로 온갖 수난을 겪고 복수를 다짐하게 된 이유리의 그간의 변천사를 담은 이미지가 눈길을 끌고 있는 것.

  




tvN <노란복수초>는 의붓자매의 질투로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한 여자의 복수담을 그린 100부작 일일드라마. 극 중 가족과 사랑하는 애인밖에 몰랐었던 과거 순정녀의 이유리가 냉혹한 복수녀로 거듭나게 된 과정을 한 장으로 표현한 이미지가 네티즌들에게 인기몰이 하고 있다.

  

화제몰이 하고 있는 이미지에서는 ‘순정녀’ 였던 이유리가 윤아정(최유라 역)의 계략으로 감옥에 들어가게 되면서 ‘꽃죄수’로 변하게 되고, 출소한 다음 카리스마 넘치는 ‘복수녀’로 메이크오버 한 모습을 거쳐, 사회적으로도 능력으로 인정 받으며 승승장구 하고 있는 ‘능력자’가 된 현재 이유리의 모습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다. 실제로 <노란복수초>에서 윤아정의 계략으로 산업스파이, 교통사고의 가해자로 몰렸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아이를 뺏기고 엄마까지 뇌사상태에 빠지는 등 기구한 운명에 처한 이유리는 복수를 위해 고군분투하며 인기몰이 하고 있다.

  

특히, 이미지 하단에 분노 게이지라는 화살표로 극 중 이유리의 분노가 얼마만큼 진행되고 있는지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해 깨알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노란복수초>가 중반부를 넘어 가고 있는 만큼 다사다난한 한 여자의 일대기가 잘 표현되어 있어 네티즌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한 장의 그림으로 노란복수초 설명했음” “빨리 복수 게이지 100되서 복수 성공했으면 좋겠다” “이유리는 어떤 컨셉이여도 이쁘네” “내 마음 속 노란복수초를 그대로 정리해 놓은 그림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는 18일(월) 방송되는 <노란복수초> 65화에서는 윤아정이 화장품에 넣은 봉독 때문에 홍여진(줄리아 역)이 안면 마비를 일으켜 응급실로 향하게 되고, 모든 누명을 쓸 처지에 몰리게 된 이유리가 어떻게 헤쳐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케이블 최초 100부작 일일드라마인 <노란복수초>는 최고시청률 5.29%, 12주 연속 케이블 TV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아침 9시 45분에 방송된다. (재방송 매주 금요일 아침 9시 45분부터 / 4회 연속 방송)


[사진제공=CJ 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