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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신상품

캐논, ‘EOS 650D’ TV 홈쇼핑에서 판매 시작


[오펀 생활정보티=이나연 기자] 디지털 이미징 기술 선도기업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www.canon-ci.co.kr)이 오는 6월 19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자사의 프리미엄 엔트리 DSLR 카메라 ‘EOS 650D’의 첫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캐논의 엔트리급 DSLR 카메라는 그 동안 TV 홈쇼핑 판매에서 큰 인기를 얻어왔다. ‘EOS 600D’는 2011년 3월 2일 홈쇼핑 런칭 방송을 시작으로 10회 연속 매진 기록을 세웠다. 여기에 누적 홈쇼핑 방송 회수 89회(2012년 6월 18일 기준)를 기록하며 디지털 카메라 사상 최다 방송 회수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EOS 600D’의 후속 모델 ‘EOS 650D’는 캐논 DSLR 카메라 최초로 터치 패널 LCD를 장착했다. 터치 셔터, 멀티 터치 등 터치 조작으로 설정과 촬영을 모두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힌다. 


‘EOS 650D’는 약 1,800만 화소의 신형 CMOS센서와 신개발 이미징 프로세서 ‘DIGIC 5’를 탑재해 고화질의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또한 초당 약 5매의 연속 촬영이 가능하며 상용 감도 ISO 100~12,800 (확장 시 ISO 25600)을 지원해 동급 최강의 스펙으로 평가 받는다. ‘EOS 650D’는 초보자들을 위한 편의 기능도 다수 탑재해 이전 모델을 뛰어넘는 판매 기록을 세울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이번 ‘EOS 650D’의 홈쇼핑 판매는 6월 20일로 예정된 정식 출시에 앞서 진행되는 것으로 구매를 기다렸던 소비자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을 보인다. 


‘EOS 650D’의 첫 판매는 롯데홈쇼핑을 통해 6월 19일 오후 9시 35분에 진행된다. 이번 판매에서는 기본 바디에 렌즈를 더한 패키지 판매 형식으로 실시해 구매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캐논 최초의 팬케잌 렌즈 ‘EF 40mm f/2.8 STM’도 패키지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패키지는 총 3 가지로, ‘싱글 렌즈 패키지’는 ‘EOS 650D’에 가장 기본이 되는 렌즈인 ‘EF-S 18-55mm f/3.5-5.6 IS II’ 렌즈가 추가된다. ‘더블 렌즈 패키지’는 ‘싱글 렌즈 패키지’에 ‘EF 40mm f/2.8 STM’ 렌즈가 추가되고 ‘트리플 렌즈 패키지’는 더블 렌즈 패키지에 ‘EF-S 55-250mm f/4-5.6 IS’가 추가된다. 


한편, 모든 패키지에는 ‘EOS 650D’ 본체와 8G 메모리 카드, 카메라 가방, 그리고 렌즈 필터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또한 더블과 트리플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고급 파우치를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손숙희 차장은 “이번 홈쇼핑 판매는 터치 패널 LCD 탑재를 통해 출시 전부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EOS 650D’를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며 “캐논은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이 ‘EOS 650D’를 만나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