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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화제] ‘마셰코’ 강레오, 까칠한 매력 표정 12종 모음 화제


[오펀 인터넷방송팀=유보경 기자] 올’리브 <마스터셰프 코리아(이하 마셰코)>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강레오 심사위원의 매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12종 표정 모음이 화제다.


강레오 심사위원은 매주 금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마셰코>에서 냉철하고 거침없는 심사와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프로그램의 신뢰도와 재미를 끌어올림은 물론, 여심까지 설레게 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카리스마와 자상함을 동시에 갖춘 야누스적 매력에 미혼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심사 중 감정, 상황, 태도에 따른 표정 모음 이미지가 제작되는 등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것.



최근 온라인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까칠한 강레오 셰프의 표정 모음’에는 까칠함과 부드러움을 오가는 강레오 심사위원의 상황 별 다양한 표정이 담겨 있다.


‘마냥 웃지요’, ‘아우~씐나!’ 등 부드럽게 웃는 표정부터 ‘저게 뭐야’, ‘뱉고 싶어. 맛 없어’ 등 까칠함이 듬뿍 묻어나는 표정, ‘정신이 혼미한 맛’ 등 다소 엽기적인 표정까지 강레오 심사위원의 개성이 한껏 드러나는 모습들이 깨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미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강레오 심사위원, 완전 까칠한 줄 알았는데 의외로 매력 있더라", “어찌나 표정이 다양한지, 표정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미혼이라니 절로 환호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마셰코>는 3억의 우승 상금을 놓고 대한민국의 ‘식문화 아이콘’이 될 아마추어 요리사를 찾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개성 강한 참가자, 심사위원들의 긴장감 넘치는 요리 심사, 다채로운 음식 향연이 펼쳐지며 눈이 즐거운 오디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 시청률도 최고 1.3%를 넘기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와 밤 12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