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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성공을 부르는 패션 아이템은 따로 있다

패션 2012.04.21 21:25


[오펀 편집국] 직장에서의 옷차림은 완벽한 업무 처리 능력을 보여 주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오피스룩을 잘 갖춰 입는 것만으로도 자신감이 생기고 어떤 일을 해도 당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간에 쫓겨 대충 입고 직장으로 출근하는 것은 이제 그만, 스마트하고 당당한 오피스룩을 갖춰 입어보자. 자신의 능력뿐만 아니라 패션 센스까지 발산하는 무시 못할 영향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바쁜 아침, 간편하게 헤어 스타일링을 도와줄 핫 아이템에서부터 일상 업무, 프리젠테이션 등 상황에 맞는 패션 스타일링 팁을 소개한다.

 


1. 바쁜 아침, 간편하면서도 완벽하게 헤어 스타일링을 도와줄 패스트 패션(Fast-fashion)


능력은 인정받고 있지만 늘 지각하여 상사로부터 지적을 많이 받던 직장인 이지현씨는 요즘 출근 전 헤어 스타일링 시간을 줄이기 위해 헤어웨어를 입는다. 헤어 드라이를 하고 스타일링에 일일이 신경 쓰면 30분 가량 소요되는 시간이 단 5분으로 단축되기 때문이다. 헤어웨어 덕분에 평소보다 일찍 출근할 수 있게 된 지현씨는 아침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고 직장 내에서 시간 관리를 잘 하는 능력 있는 직원으로 인정받고 있다.


요즘 직장 여성을 위한 패스트 패션(Fast-fashion) 아이템, 헤어웨어가 뜨고 있다. 간편하게 입는 것만으로도 많은 시간 아름다운 헤어 스타일 연출이 가능해, 많은 시간을 들여 스타일링에 힘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특히 자신의 얼굴 형태와 분위기에 맞게 헤어웨어 선택이 가능해 더욱 유용한 아이템이다. 영원한 행운을 주는 헤어웨어 브랜드 ‘씨크릿우먼’에 따르면 30대-40대 고객 분석 결과 단아하고 세련되면서도 동안 이미지 연출까지 가능한 ‘씨크릿&휴’와 기품 있고 당당한 이미지 연출이 가능한 ‘설리번’ 제품이 이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아이템이라고 한다. 특히 두 제품은 6인치의 미학을 컨셉으로 한 헤어웨어로, 바쁜 아침 시간에 간편하면서도 완벽하게 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 연출이 가능한 제품이다.



2. 일상 업무에서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센스 있게 연출


대부분의 직장 여성들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스커트를 즐겨 입는다. 오피스룩의 가장 기본이지만 너무 평범하고 단조로워 자칫 고루한 인상을 줄 수 있다. 여기에 포인트 아이템을 함께 매치하는 것만으로도 센스 있는 오피스룩 연출이 가능하다. 화사한 컬러나 독특한 프린트의 블라우스를 매치하면 단조로운 컬러와 디자인의 수트도 센스 있게 연출할 수 있다. 또한 핑크, 레드, 오렌지 등 비비드한 컬러의 가방 또는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의 스카프를 매치하는 것만으로도 블랙 컬러의 단조로운 수트가 센스 있는 오피스룩으로 변신할 수 있다. 

 


3. 프리젠테이션에서는 매니시룩으로 프로페셔널하고 지적인 이미지 연출


중요한 프리젠테이션을 앞두고 있다면 보다 프로페셔널하고 지적인 이미지를 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적절한 오피스룩으로 매니시한 아이템을 제안한다. 매니시룩은 남성복 디자인을 여성복에 적용하여 여성다운 감각으로 표현한 스타일로 지적이고 프로페셔널한 이미지 연출이 가능하다. 중요한 프리젠테이션에서는 블랙, 화이트, 그레이 컬러 등 모노톤의 테일러드 재킷에 스트레이트 팬츠, 타이트하고 심플한 이너웨어를 매치하면 세련되고 지적인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앵클 부츠나 부티를 매치하면 더욱 좋다.




씨크릿우먼 김영휴 대표는 “직장인 여성들은 매일 아침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타일링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시간을 투자하는데,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활용하여 상황에 맞게 스타일링하면 센스 있는 오피스룩을 연출할 수 있다”며 “특히 6인치 길이의 헤어웨어를 함께 입으면 바쁜 아침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음은 물론 더욱 세련되고 완성된 오피스룩을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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