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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베컴'이 그녀의 인스타그램에서 보여 준 놀라운 편집 센스

인터넷/화제 2017.09.03 13:27

베컴과의 결혼 후에도 팔방미인의 삶을 감당하고 있는 빅토리아 베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센스 넘치는 사진 편집 기술(!)로 팔로워들의 찬사를 얻고 있다.




빅토리아는 다른 연예인들과 달리 실제 사업가로서 패션과 뷰티 분야의 전문성을 지닌 것으로 평가받는데, 올해 8월 중순 자신의 인스타 계정에 올린 사진은 감각적인 그녀의 센스를 볼 수 있다.

빅토리아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화보를 9개의 사진으로 나누었는데, 각각의 사진을 옆으로 넘기면 에스티 로더의 다양한 제품 사진이 추가로 등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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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팔로워들은 "제품을 노출시키는 아이디어가 대단하다.", "멀티포스트 디자인이 놀랍다.", "이렇게 하는별도의 앱이 있는 건가?"라는 반응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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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된 빅토리아의 사진을 넘기면 제품 이미지가 등장한다


단순한 재미를 넘어서 빅토리아는 '비밀 병기'라는 마케팅 컨셉을 자신의 고급스런 이미지와 매칭시켜내어 인스타에서 좋은 반응을 얻게 된 것이다.
  
빅토리아는 '스파이스 걸스(Spice Girls)'로 1996년에 데뷔한 연예계 거물이자 사업가임에도 불구하고, 베컴의 이적 때마다 따라다니며 정신적 물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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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스 걸스 활동 당시의 빅토리아
출처: IMDB


또한, 네 자녀(브루클린, 로미오, 크루즈, 하퍼)의 교육에도 엄청난 관심을 쏟고 있는 그야말로 슈퍼우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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