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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축제

[항공] 대한항공, 어린이날 맞아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 진행


[오펀 스포츠레저팀=장익제 기자] 어린이날 대한항공과 함께 선물도 받고, 운항승무원·객실승무원처럼 사진도 찍어 보세요!” 


대한항공이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공항 행사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한다. 





대한항공은 5월 5일(토) 인천국제공항 및 김포, 부산, 제주 등 국내 4개 공항 탑승수속 카운터에서 어린이 탑승객(만 12세 미만)을 대상으로 어린이날 선물을 나눠주는 행사를 갖는다. 


또한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에서는 운항승무원이나 객실승무원이 된 것과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포토존도 운영하며, 즉석에서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기념 사진을 찍어 현장에서 제공한다. 


이 날 대한항공이 준비한 선물은 대한항공 캐릭터인 ‘팅구(TingGu)’가 그려진 사각 필통으로 인천과 김포공항에서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부산과 제주공항에서는 첫 운항편부터 나눠줄 계획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사생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을 소개하는 감성적인 광고 캠페인으로 미래의 고객인 어린이들을 사로잡는 등 다양한 영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출처: 대한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