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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송지효, 베네피트 7월 신제품 '스테이 플로리스' 화보

갤러리/스타화보 2013.07.03 15:17


[오펀 패션뷰티팀=김민정 기자] 배우 송지효가 최근 공개된 베네피트의 7월 신제품 ‘스테이 플로리스’ 화보에서 결점 없이 완벽하고 매끈한 피부를 뽐냈다. 평소 짙은 메이크업 대신 투명한 피부로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 그녀가 본격적인 화보 촬영 직전 분장실에서도 흐트러짐 없이 완벽한 피부를 선보였다. 특히 자신의 평소 즐겨 사용하는 ‘무결점 피부의 비밀 병기’인 제품들도 함께 공개했다. 


[Pictorial] Korean popular Actress 'SONG JI-HYO' become a model of the benefit's new product 'Stay Flawless' 

official site : http://c-jes.com/ko/artist/about.asp?artist=2


송지효 베니피트 화보


베네피트의 7월 신제품 ‘스테이 플로리스’ 화보 촬영장에서 송지효가 공개한 제품은 피부 미인답게 결점 없이 완벽한 피부 메이크업을 가능하게 하는 베네피트의 ‘플로리스(무결점)’ 라인의 제품들. 송지효는 우선 본격적인 메이크업에 앞서 피부 결을 매끈하게 해주는 동시에 파운데이션의 입자 하나 하나를 자석처럼 끌어 당겨 피부에 밀착시켜주는 자석 프라이머 ‘스테이 플로리스’를 사용한다. 그 위에 자연스러운 핑크빛 컬러를 더해 주는 포지틴트를 양 볼과 입술에 발라 약간의 혈색을 준다. 지속력이 좋은 제품들이기 때문에 이렇게만 메이크업을 해도 오랜 촬영에도 메이크업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송지효 베니피트 화보2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송지효가 꼭 사용하는 제품은 ‘여배우 팩트’로 불리는 헬로 플로리스 팩트다. 피부 속 수분을 지켜줘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스테이 플로리스 위에 바르면 커버력이 높아져, 조금만 발라도 결점 없는 피부가 완성된다. 팩트를 사용한 뒤에 조금 더 컬러감을 주고 싶을 때에는 코랄빛 틴트인 차차틴트를 양 볼과 입술에 발라 생기를 부여한다. 


이날 촬영장에서 송지효는 “스테이 플로리스를 사용하고 메이크업을 했더니 촬영이 끝날 때까지도 메이크업이 흐트러지지 않고 지속됐다”며 “스테이 플로리스와 헬로 플로리스만 있으면 피부 평소 두꺼운 메이크업을 즐기지 않는 나에게는 완벽한 메이크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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