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펀

[화보] 장혁, 사이판에서의 아름다운 휴식

갤러리/스타화보 2013.06.22 17:50


[오펀 패션뷰티팀=김민정 기자] 드라마 ‘아이리스 2’를 마친 후 곧바로 ‘진짜 사나이’들과 군대에 입대한 장혁은, 쉼 없이 작업하는 배우 중 한 명이다. 그런 그가 특별한 ‘휴가’를 내고, 패션 매거진 <슈어>와 함께 사이판으로 떠났다.


잠깐 군복을 벗은 시간을 틈타 뜨거운 햇살 아래에서 여유로움을 즐기던 그였지만, 인터뷰가 진행되자 근육만큼이나 단단한 생각을 쉬지 않고 이야기 했다. 촬영이 진행된 마나가하 섬에서 사이판 시내로 나올 떄는 패러세일링에 도전하기도 했고, 바닷물 위에 뜬 채로 촬영하는 씬에서는 여유있고 능숙한 수영 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장혁, 슈어 사이판 화보


그는 “물 속에 들어가 촬영을 할 때가 가장 좋았어요. 셔터소리가 들리지만, 사진이 찍히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어요. 잠깐이지만 내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장혁, 슈어 사이판 화보2


8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감기’ 속 배우 장혁이 맡은 역할은 ‘강지구’라는 구조대원이다. 그는 “이 작품을 통해 현실적인 두려움 속에서 현실적으로 반응하는, 진짜 사람 냄새가 나는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었어요”라고 덧붙였다.


배우 장혁과 함께 떠난 사이판 화보와 인터뷰는 슈어 7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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