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펀

세기의 볼거리,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여행/축제 2008.08.02 14:52
sbs의 몰카 취재 덕분에 베이징 올림픽은 반드시 봐야하는 행사로 리스트업되었다.

개막식 컨셉이 충격과 전율이라니...

올림픽 행사에서 애용되던 평화나 화합, 인류, 미래 등의 가치에 개최국의 역사성을 가미하던 개념은 이번 행사에서는 '됐어요'인 것 같다. 중국의 국력을 과시하는 기회로 삼기로 단단히 맘먹은 모양이다. 하긴 진작에 올림픽이 정치화되었다는 비난은 언젠가 들은 것 같긴 하다만.

행사를 지휘하는 장이모우 감독은 분명 이번 행사를 통해 중국이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모두 다 보여주려고 한 모양이다. sbs 취재 화면에 잡힌 몇몇 화면만으로도 깜짝 놀랄만한 요소들이 눈에 띄었다.  

원래 스케일이 남다른 분이시라 정말 기대되지 않을 수 없는데...

8월8일 오후 8시.



꼭 봐야겠다.



신고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펀 신규 웹사이트 오픈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