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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영화] 프로메테우스, 프랑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오펀 편집국]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의 SF 블록버스터 <프로메테우스>가 개봉 첫날 프랑스에서 <어벤져스>의 뒤를 이어 150만 불을 기록, 올해 개봉한 영화 중 2번째로 높은 오프닝 스코어로 심상치 않은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이는 전 세계 흥행 돌풍을 일으킨 <어벤져스>에 이어 2번째로 높은 수치이며 3위를 기록한 <맨인블랙3>보다 20%, 4위 <헝거게임> 보다도 87% 높은 수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주 프랑스와 영국, 러시아 등 20개국 개봉에 이어 이번주에는 한국, 호주 등 49개국에서 개봉할 예정으로 각국의 오프닝 스코어에서 많은 신기록을 쏟아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이미 시사를 진행한 세계 각국 언론과 평단에서는 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가장 매혹적인 3D 영상!(Screen Play), 팽팽한 긴장감과 흥분으로 가득한 영화!(Total Film), 두말할 것 없이 올 여름 최고의 영화!(Movie City News)라고 극찬해 개봉을 앞둔 세계 각국 영화 팬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다. 


이러한 반응은 국내에서도 마찬가지. 얼마 전 언론/배급시사회 이후 국내 언론과 평단 또한 “보는 동안 심장이 하도 쿵쾅거려서 녹초가 되어버렸다.”(허지웅 영화 평론가)라고 평하며 영화의 높은 완성도를 극찬했다. 같은 날 진행한 일반 시사 이후에도 “팽팽한 긴장감과 박진감에 화려한 영상미까지 덧붙인 영화”(lala_pudi**), “긴박감과 긴장감으로 몰입감 좋은 SF스릴러”(ysminsaem**)라며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들의 마음을 애타게 했다. 


<에이리언><블레이드 러너> 등 명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을 완성시키며 SF 영화계의 거장으로 불리는 감독 리들리 스콧의 SF 복귀작이란 점과 그만의 독특한 SF적인 상상력이 거대한 스케일과 만나 완성된 영상은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제작 전부터 거장 리들리 스콧 연출, <로스트>의 데이먼 린드로프 각본으로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SF의 신기원을 창조해낼 것으로 전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작품.


 또한 영화 <프로메테우스>의 출연을 결정한 할리우드 톱스타 누미 라파스, 마이클 패스벤더, 샤를리즈 테론이 대본을 읽고 잊을 수 없는 충격이라 표현하며 앞다퉈 출연을 결심해 그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전국민의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인류 기원에 대한 단서를 찾아 우주로 떠난 탐사대원들이 거대한 비밀을 밝혀내며 벌어지는 충격적인 스토리를 그리고 있는 SF 블록버스터 <프로메테우스>는 2012년 프랑스 개봉영화 중 150만불이라는 대기록으로 오프닝을 끊으며 전 세계 극장가에 흥행 돌풍을 예고하며 오는 6월 5일 전야제 개봉을 시작으로 흥행 질주를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