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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황우슬혜-이준, 즐거운 '불꽃놀이' 현장 포착



[오펀 인터넷방송팀=유보경 기자] 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극본 신광호, 송혜진, 곽경윤, 김미윤 / 연출 고찬수, 정흠문, 강봉규 / 제작 선진엔터테인먼트)의 황우슬혜와 이준이 ‘불꽃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극 중 선녀 채화(황우슬혜 분)를 보고 첫 눈에 반한 이준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오늘 방송되는 ‘선녀가 필요해’ 49회에서는 선녀 채화를 향한 이준의 적극적인 애정공세가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어느 건물의 옥상, 어두운 밤하늘 아래 반짝이는 불꽃을 들고 있는 황우슬혜와 이준, 어린아이들처럼 해맑은 미소로 불꽃놀이를 즐기고 있는 선남선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오늘 방송되는 이 장면은 극 중 꽃을 좋아하는 채화를 위해 이준이 준비한 ‘불꽃놀이’로 로맨틱한 이준의 깜짝 이벤트가 그려질 예정.


특히, 연습생 후배들 앞에서 까칠 포스 충만하던 이준이 선녀 채화에게 첫 눈에 반한 이후, 여심(女心)을 설레게 만드는 자상함부터 로맨틱함까지 두루 갖춘 말랑말랑한 남자로 변신을 예고하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황우슬혜와 이준의 불꽃놀이 정말 로맨틱하다!’, ‘차인표도 긴장해야 할 듯! 이준의 적극적인 애정공세! 완전 기대된다!’, ‘선녀가 필요해 요즘 점점 재미있어지고 있다! 깨알 같은 이준 캐릭터 진짜 재미있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마태희(윤지민 분)의 첫키스 상대가 다름 아닌 세동(이두일 분)으로 밝혀진 가운데 마주치기만하면 지난날의 키스가 떠올라 당황하는 두 사람의 코믹한 모습이 예고되고 있는 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는 오늘 저녁 7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