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펀

"얼굴이 작은거냐 목이 굵은거냐" 혼자만 다른 착시 비율 가진 아이돌 정체 (영상)

음악/KPOP 2017.09.28 08:58


그룹 더보이즈(THE BOYZ)의 큐(본명 지창민, 18)가 목에 비해 너무나 작은 얼굴로 '언밸런스 비율'을 보여 누리꾼들이 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내가 본 연예인 중 목이 제일 길고 제일 굵음'이라는 제목으로 한 게시물이 올라왔다.

글을 쓴 누리꾼 A씨는 "한 남자 아이돌이 선미의 '가시나' 커버댄스를 선보였길래 영상을 찾아보다가 깜짝 놀랐다"며 큐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지난 15일 더보이즈가 브이앱에서 진행한 브이라이브 방송 중 한 장면이다.
   

더보이즈 큐 1
"얼굴이 작은거냐 목이 굵은거냐" 혼자만 다른 착시 비율 가진 아이돌 정체 (영상)


이날 방송에서 큐는 남다른 얼굴-목 비율을 드러냈다.

다른 멤버들에 비해 체격은 비슷하지만 길고 굵은 목 위에 작은 얼굴이 얹혀져(?) 있는 느낌이 다소 낯선 모습이다. 
 

더보이즈 큐 2
"얼굴이 작은거냐 목이 굵은거냐" 혼자만 다른 착시 비율 가진 아이돌 정체 (영상)


포토샵으로 줄인 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들지만 영상을 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걸 알 수 있다. 편집이나 영상 각도로 얼굴을 줄였다기엔 너무나 자연스럽다.

 


큐는 팀 내에서 춤과 '목 길이'를 맡고 있다고 소개될 정도로 길고 굵은 목이 특징이다. 그에 비해 얼굴은 매우 작아 '언밸런스 비율'이 돋보인다.

 


A씨는 "굳이 비유하자면 수장룡이나 가젤 느낌"이라며 동물 사진을 제시하기도 했다.
 

가젤 1
"얼굴이 작은거냐 목이 굵은거냐" 사람 아닌 것 같은 비율의 아이돌 정체 (영상)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얼마나 얼굴이 작으면 저렇게 나오냐", "신기하다", "마치 포토샵으로 줄인 것 같다", "사람 맞냐"며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더보이즈는 올해 연말 데뷔를 앞둔 12인조 신인 보이그룹으로 프로듀스101 시즌 2에 참가했던 주학년, 고등래퍼에 출연했던 선우 등 다수 멤버들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데뷔 전부터 많은 팬들을 끌어모으며 3개월 간 광고 러브콜만 15건을 받고 유명 패션매거진에 20페이지에 달하는 지면을 차지하는 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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